가족들 아무도 내 생일을 몰라 친구도 없고...너무 괴롭다 생일 때마다 진짜 죽고 싶어 나는 왜 사는걸까 어제 나 혼자 집에서 케이크에 촛불 꽂고 노래부르는데 더 이상 눈물도 안나더라 내가 너무 비참했어 지금까지 난 뭘 위해 살아왔던걸까 솔직히 아까 옥상에 올라갔다 왔어 근데 무섭더라 꼴에 나도 사람이라고 무섭더라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정말 난 왜이럴까
| 이 글은 9년 전 (2016/11/03) 게시물이에요 |
|
가족들 아무도 내 생일을 몰라 친구도 없고...너무 괴롭다 생일 때마다 진짜 죽고 싶어 나는 왜 사는걸까 어제 나 혼자 집에서 케이크에 촛불 꽂고 노래부르는데 더 이상 눈물도 안나더라 내가 너무 비참했어 지금까지 난 뭘 위해 살아왔던걸까 솔직히 아까 옥상에 올라갔다 왔어 근데 무섭더라 꼴에 나도 사람이라고 무섭더라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정말 난 왜이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