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80키로 넘게 나가는 뚱뚱한 체형이였는데 주위사람 모르는사람들이 다 힘들게 했데 그래서 죽어라 뺐는데 제일 먼저 사고 싶었던게 평범한 치수의 평범한 청색스키니였데 길가다가 우리가게에 있는 바지색깔이 맘에 들어서 진짜 긴장하면서 조마조마하면서 입어봤는데 들어간다고 맞다고하면서 엄청서럽게 울더라 내가 20살인데 나랑 동갑이래 그래서 손님도 없길래 말도 들어주고 너무 안돼서 옷 천원더깎아줬어
| 이 글은 9년 전 (2016/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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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80키로 넘게 나가는 뚱뚱한 체형이였는데 주위사람 모르는사람들이 다 힘들게 했데 그래서 죽어라 뺐는데 제일 먼저 사고 싶었던게 평범한 치수의 평범한 청색스키니였데 길가다가 우리가게에 있는 바지색깔이 맘에 들어서 진짜 긴장하면서 조마조마하면서 입어봤는데 들어간다고 맞다고하면서 엄청서럽게 울더라 내가 20살인데 나랑 동갑이래 그래서 손님도 없길래 말도 들어주고 너무 안돼서 옷 천원더깎아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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