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대학때 학생회 활동 활발하게 하고 (인서울 대학 나오셨는데) 학점교류, 연합동아리 이런거 엄청 해서 여러 사람들 많이 만나봤다 그랬음
본인도 너네가 보기엔 도긴개긴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특히 평판이 안좋았던 남자들의 부류를 알려준다 그랬던게
(술자리 좋아해서 많이 다녀서 일반화라고 하기엔 비교적 객관적이라고 그랬음ㅋㅋㅋㅋ)
애인을 말하는거야!!!!
1. 종교적으로 지나치게 기대는 사람들
진짜 과하게 기댄댔음...종교가 맞으면 상관 없는데 강요하고 특정 종교나 종파는 애인이 그냥 간단하게 맥주까는것도 엄청 뭐라그러고
노력으로 이룬 것들을 신이 도와서 그런거다고 폄하하고 또 안된건 개인의 신앙심탓으로 돌려서 말할 때 마다 숨이 턱턱 막힌댔음
2. 뇌까지 근육인 사람들
일단 엄청나게 남성중심적인 사고를 한댔음 술만 마시면 여자는 이래서 안 돼 부터 시작해서 군대이야기 꼭 꺼내고 남고나 남중부심 엄청나고...
여자를 무슨 사탄의 자식들로 보면서 가슴크고 엉덩이 빵빵한 여자들은 가브리엘의 손녀쯤으로 추앙한댔음
3. 자수성가형 사람들
진짜 이사람들은 케바케인데 친구로 만났을 때도 숨통막히는데 애인이면 어떨까? 싶은 사람들이 엄청 많았댔음
대표적인 예를 몇 들자면 카페에 갈 때도 스타*스 이런 곳 가면 너는 돈 많구나...ㅎ 이런 식의 생색 꼭 내고 엄청 아니꼬워한다고...
본인이 열심히 해서 번 돈인건 알겠지만 진짜 인색하고 다른사람들이 사치스러운 행동을 하는 것 조차도 엄청 고나리한댔음
(그렇게 사치스러워보이지 않는 행동 조차도..ex. 영화 조조로 안보고 주말 핫타임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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