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뭐 내가 이사할때부터 어빠랑 아줌마랑 둘이 짝짜꿍하고 우리에게 의견도 안물어보고 집합친것도 어이가 없지만 무슨 물리치료 하나도 제대로 받을수없는 이런곳으로 와 아빠는 나 전부터 무릎 아파했던거 알면서 동네에 없으니 방학때 받으라그러고 아 진짜 서럽고 짜증나 이런 동네가 다 있어..
| 이 글은 9년 전 (2016/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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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뭐 내가 이사할때부터 어빠랑 아줌마랑 둘이 짝짜꿍하고 우리에게 의견도 안물어보고 집합친것도 어이가 없지만 무슨 물리치료 하나도 제대로 받을수없는 이런곳으로 와 아빠는 나 전부터 무릎 아파했던거 알면서 동네에 없으니 방학때 받으라그러고 아 진짜 서럽고 짜증나 이런 동네가 다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