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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테마파크 8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
이 글은 9년 전 (2016/11/05) 게시물이에요
애들끼리 어쩌다 타 과 이야기랑 직업이야기 하고있는데 한 동기가 갑자기 자기 집에서는 어릴 때부터 미용사 아니면 간호사 하라고 했다 근데 이 과 왔다 하는거임 

그래서 다른 동기가 요새 미용사 실장하기 어렵다던데 미용사들도 대단한듯 간호사는 옛날부터 대단했고~ 이러니까 

그 동기가 갑자기 뜬금없이 나 기숙사 사는 거 알지~ 다 선배들이라 못 찡찡거리겠다 ㅎㅎ 

갑자기 저 말 하면 뭐 어쩌자는 거임 그래서 애들이 무시했더니 나 우리 집 유전이야 이러는거임 

뭐지 싶어서 걔 쳐다봤더니 나 태어나고 나서 우리 집 다 교통사고 당해서 뼈가 안 좋은데 그거 보고 자랐더니 나도 뼈가 아파! 이러는 거임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내가 듣다듣다 짜증나서 어쩌라고... 그렇게 뼈가 아프면 병원을 가던가. 이랬더니 병원비 들잖아. 그래서 난 엄마가 싫어 이러는데 

진짜 공감능력 같은게 너무 딸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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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뭔소리야 뭔 얘기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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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관성이없어 친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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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ㅋㅋㅋㅋ 들을 때마다 내가 미칠 거 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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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약간..음 가 많은 타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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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필터링됐다 이상한 소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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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그렇고 어떻게 이야기를 이어가야할지 모르는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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