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인건 이해해줭 ㅠ 어제 친구들이랑 술집을 가서 참치찌개랑 반건조오징어를 시켯는데 오징어가 너무 타서 나온거야 반건조오징어인데 다리가 무슨 나무처럼 뚝뚝끊어지는 수준으로.... 그래서 알바한테 이거 너무 타서 나왔는데 교환해주시면안되냐니깐 사장이 오드라고 무슨일이냐고 그래사 이거 오징어가 너무 탓다고 교환해달라하니깐 이건 원래 이렇게나오는거래 약한불에 천천히 익히는거라 ...... 그래서 친구도 어이없으니깐 사장한테 다리가 그냥 툭툭부러지는거보여주면서 이게 원래이런거냐고다시물어보니깐 그게 원래그렇대 그래서 오랜만에 친구들끼리 봣는데 싸우면기분나빠지기 싫어서 알앗다하고 걍 먹엇지 근데 먹다가 뭐가 우직하면서 씹혀서 봣거니 오징어다리에 고정시키는 나무막대가 그대로 있더라고 끝부분은 타서 오징어랑 구분이 잘안되는상태로 .ㅜㅜㅜㅜ(가게안도 엄청어두워서 안탔어도 구분하기 힘들정도였고) 그래서 처음 사장이왓을때 태도때문에 쩌증났는데 나름 이물질이 나와서 다시 알바불러서 이게 뭐냐고햇지 근대 그 사장이 다시오더니 아 탄건어쩔수없는거다고 손님이 지금주방들어가서 안타게 구워오면 자기들이 잘못한거라고 ? 이런식으로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지금탄거가지고 머라하는거냐고 여기서 나무막대가나온데다가 다 타서 이게 나무막대인지 오징어인지 구분안된상태라고 이런게 나왓으면 일단 미안하다 사과부터하셔야지 뭐하시는거냐 화냈더니 자기가 죄송하긴한데 자기는 이제껏 장사하면서 이런걸로 컴플레인걸린적이 없다고 그러는거야 내가 이상하다는듯이 그말에 진심 화나서 사과하시는거 맞냐고 하니깐 나는 자기가 먼말을해도 안들을거아니냐 뭘어떻게하라는거냐고 그러드라..... 그래서 계속 친구들이 말리기도 해서 그냥 아 됐다고 하고 그렇게 끝났어 나는 지금껏 마른안주먹으면서 나무막대를 제거도안하고 구워서제공하는것도 못봤고 그렇게 바싹태우는게 정상이라고 하는것고 못봤거든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 친구 몇이 내가 예민하고 원래 그렇게 제공하는곳이 있단 식로 나와서 어이가 없어서 ....... 솔직히 처음부터 아 죄송하다 실수로 좀 탄거같다하고 사장이 좋게 말햇음 그냥 넘어갈걸 사장이 내가 이상하단식으로 말해서 화난거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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