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짜리 남자앤데 얼굴도 진짜 너무 잘생기고 매너도 좋고 말도 많고 성격도 활발해 근데 할로윈 이라서 기념으로 애들이 학습지 다 풀면 젤리랑 사탕 주는데 그애가 학습지 다풀어서 젤리랑 사탕줬는데 젤리랑 사탕을 한참 쳐다보면서 고민하더니 다시 돌려주면서 안 먹을꺼래 그래서 왜 안 먹을꺼냐 하니까 엄마가 군것질 하지 말랬다고 그러면서 엄마말 들어야한다고 그러면서 돌려주는거야ㅠㅠㅠ 끅끄귺ㄱ진짜 너무귀엽지않니ㅠㅠ 그러면서 호박귀신 가면만드는데 만드는 내내 엄마랑 아빠랑 동생 놀래킬 계획세우고ㅋㅋㅋ 결국 엄마가 학교를 일찍 데리러 오시는 바람에 엄마 놀래키는계획은 못이뤘지만 아빠랑 동생 놀래키는건 성공했을지 궁금하다ㅎ 아 생각하니까 다시 보고싶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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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전업주부가 말하는 집안일의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