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젠틀맨 검색해서 보다가 어이없이 생각남...ㅋㅋㅋㅋㅋ나 8살 때 하교하는데
그 날 처음으로 엄마가 일때문에 나 안데리러 온 날이라 혼자 할머니댁에 가야했거든 (그래봤자 학교에서 5-6분거리긴 함)
혼자 벌벌 떨면서 길가다가 턱? 같은 곳에서 넘어졌는데 그 때 치마 입었었거든?
근데 키 큰 교복입은 무리들이 와서 내 앞에 멈추더니 "애기 팬티 예쁘네~ㅋㅋㅋㅋㅋ" "팬티 핑크색이야 애기~~" 이러고 감
그 땐 너무 어려서 울면서 할머니가 왜 우냐고 달래주셔도 그냥 울기만 했는데 고등학생돼서 생각해보니까 진심 한 대 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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