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75355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
이 글은 9년 전 (2016/11/06)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뭔 말만하면 시큰둥하게 대답하고 아빠도 엄마한테 뭐라하고 자주 다투는데 뭐하러 같이사는거지 나 내년에 대학 가면 그녕 이혼 했으면 좋겠다 내가 다 불편해 내가 자취하고싶은이유 첫번째 온 가족 다 있을때 집안 분위기 불편해서..
대표 사진
익인1
난 그래서 내가 엄!!!!!!!!!!!!!!!!!!!!!!!!!!!!청!!!!!!!!!!!!!!!!!!!!!!! 예민하게 굴었음. 엄마 아빠 둘이 큰 소리로 싸우면 난 더 큰 소리로 토익 강의 안들린다!!!!!!!!!!!!!!!!!!!!!!!!!!! 하고 고래떼가음 질렀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둘이 다툴 때 그만하라고 소리지르는데 울 아빠 한번 성질나면 암껏도 안들려서 소용없음ㅋㅋㅋㅋ아오짜증나진짜 제발 혼자 살고싶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렇게 감정적으로 하면 안되고 되게 안하무인으로 뻔뻔하게 해야함. 그리고 조용할때도 계속 눈치줘. 아 진짜 맨날 싸우니까 공부가 안된다. 내 학점 떨어지면 엄마 아빠 책임이다. 장학금이고 나발이고 인생 거지처럼 막 살거다 하면서 그냥 다 뱉어내야함. 예민보스 생활 1년을 하니까 엄마 아빠가 나 때문에 싸우지를 못함.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한번 더 그러면 그렇게해볼게......근데 엄마가 상처 받을까봐 그렇게 말을 못하겠러ㅠㅜㅠㅠㅠ아냐 해야해 그래야 안그러지 하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김포골드라인 출퇴근 어때..?
9:44 l 조회 5
운동 끝나고 몸무게 재면 많이 나와??
9:44 l 조회 4
이직 관련해서 고민있는데 봐주라ㅠㅠ
9:44 l 조회 2
이거 남사친 손절할지 말지 봐줄래 ?1
9:44 l 조회 10
와 진짜 피곤하다
9:43 l 조회 5
아침에 카페 키오스크 고장났대서
9:43 l 조회 8
머리가 숱땜에 너무 답답해 보이는 건 대체 어케해결해야될까
9:43 l 조회 6
대구 응급실 산모. 미국인 맞네요1
9:43 l 조회 27
취준/이직/퇴사 직업을 변경할 때 이력서 이게 맞을까?
9:43 l 조회 8
광역버스 새로뽑았는지 새차냄새 진동인데
9:43 l 조회 7
주식은 상상으로만 사도 내려가네ㅋㅋㅋㅋㅋㅋㅋㅋ2
9:42 l 조회 20
침착맨 삼전 주식 팔았대 ㅋㅋㅋㅋ2
9:42 l 조회 65
직장에서 자기가 실수하고 다음날부터 나한테 트집 잡는 사람은 뭔 심리야? 2
9:42 l 조회 9
15년생 초5인거 안믿기지않냐
9:42 l 조회 5
회사 의자에 양반다리로 앉는거 에바임?5
9:41 l 조회 15
아반떼랑 코나 계약하려고하는데 뭐가더나을까2
9:41 l 조회 11
어제 술 마셨는데 해장파스타 먹을까 매콤크림파스타 먹을까2
9:41 l 조회 9
떼창, 민폐인가 아닌가3
9:41 l 조회 22
하 난 외우는걸 좀 잘하는데
9:41 l 조회 10
오늘 뽀글이 입어도 돼?
9:41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