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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5
이 글은 9년 전 (2016/11/06) 게시물이에요
정말 안 맞아서..ㅜ 

 

1년 (새내기) 동생은 원하는 과(사립 미술)다녀서 그래도 돈 좀 덜어드릴려고 지방 국립대 갔는데..ㅜㅜ..ㅜㅡ적성이 좀 안 맞는것 같어... 그래서 이번에 집 내려왔는데 엄마가 진지하게 물어보는거야 

 

내가 원하는 쪽이 나 진짜 어릴때부터 동물에 관심있고 

그래서 막 애견관리.심리.복ㅈㅣ 이런쪽 직업을 가지고 싶ㅇㅓ서 

부모님이랑 같이 찾아봤는데 

 

서울에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랑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거든?? 

 

 

여기 2년 다니그 취업 바로 할려고.. 

다른 전문대는 동물관련이 없어서.. 

있어도 거의 다 이론?쪽이고 실습관련이 없더라구 

 

후회 안 할까?? 

 

부모님은 내가 원하는걸 밀어주시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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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이랑 나랑 쌍둥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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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안맞으면 다른 길로 가는게 맞는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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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ㅜㅜ 내일 지원서 2군대 정도 넣어보려구..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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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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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기 넘 착하다ㅜㅜ고마워ㅜㅜㅡㅜ♡♡♡♡
꼭 성공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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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 내 기준에선 정말 말리고싶은데 적성에 안맞는 전공 듣는 일이 얼마나 괴로운건지 잘 알아서 그렇게 말 못해주겠다 나도 가고싶었던 과로 전과하고 나서 정말 행복하거든 음 이렇게 쓰다보니까 옮기는게 맞는거같네ㅋㅋㅋㅋㅋ 암튼 응원할게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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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ㅜ나도 전과고민 엄청 하고있었는데..
이번 학기 끝나고 부모님한테 조용히 말해드릴 계회이었지만..엄마가 갑자기 집 내려오니까 먼저 말 꺼내시더라구..ㅜㅜㅜㅡ사실 적성이랑 친구관계 힘들어서 맨날 울었거든ㅜㅜㅜㅜㅜ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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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친구관계.... 하 나도 대학와서 적성이랑 인간관계 때문에 진짜 많이 울었어ㅠㅠ 그렇다면 나는 쓰니가 걷고싶은 길을 정말 적극적으로 응원해주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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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고마워ㅜㅜㅜㅡ넌 전과하고나서 친구도 괜찮은거지?!!너도 다행이네

아 근데 말리고싶은 이유는 뭔지 살짝 물어봐도 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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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친구는 딱히 없는데 그래도 마음은 편해서 훨 나아ㅎㅎ
사실 전문대면 몰라도 전문학교는 학교가 아니라 학원이잖아 그래서 학과 이런거 상관없이 오로지 학벌로만 보면 지거국을 버리고 전문학교를 가는건 쪼금 아깝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사실 내가 학벌콤플렉스가 있어서 더 이런생각 가진거같아...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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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아하..그렇구나!!.내 과는
러시아과..인데..재미가 없ㅇㅓㅜㅜ
전공 교수님 맨날 화만 내시구..
심지어 책 던지고 맨날 나가 수업 스트레스 받아서..ㅜㅜ
교수님한테 선배들 취업 어디했냐고 물어보니까 딱 2명만 말해주고 끝이더라구..ㅜㅜ
경상대학교아니??..진주 경대..헣..

아니야 익이니 정말 착한데
앞으로 좋은 친구 많이 생길꺼야!!♡
나랑도 칭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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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헐 거기 내친구 갈뻔한 곳인데ㅋㅋㅋㅋ와 근데 나도 전과하기 전에 학과가 어문계열이였어ㅋㅋㅋㅋㅋ솔직히 진짜 답없지... 나도 선배들한테 물어봐도 어디에 취직했는지 제대로 대답 안해주더라 교수님은 대놓고 우리과 취업 정말 안된다고 하시곸ㅋㅋㅋㄲ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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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아니야..진짜 비추!!..홍으로시작하는 교수님이 있는데.,..자기 커리어 쌓으려구 관련없는 영화 강의 일부러 듣게 하고..그걸 시험문제에 내고..
진짜 책이랑 볼펜 던지고 나간다..ㅎ 그날은 8시 보강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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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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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고맙다ㅜㅜ♡♡♡♡
전문대도 이것저것 많이 알아봐볼게ㅜㅜ넘 착하다 여기ㅜㅜㅜ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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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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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건계열..ㅜㅜ간호쪽이니!??내 친구는 간호갔어!! 공부 열심히 하구!!♡
너도 원하는거 꼭 이루길 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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