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 안듣거나 버릇없으면서 뻔뻔할때.... 난 교사고 애들은 학생이지만.... 나이차이가 많이 안나긴 해도 학교에선 내가 보호자니 내 자식들이라 생각하고 보지만.... 이건 정말 아니라 느낄땐 너무 너무 힘들고 힘들게 배워서 교사 왜 했나 싶음 교사도 사람이니까 그런 사람들 안미워하려고 노력하지만 휴.... 가끔 너무 너무 미워....
| 이 글은 9년 전 (2016/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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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 안듣거나 버릇없으면서 뻔뻔할때.... 난 교사고 애들은 학생이지만.... 나이차이가 많이 안나긴 해도 학교에선 내가 보호자니 내 자식들이라 생각하고 보지만.... 이건 정말 아니라 느낄땐 너무 너무 힘들고 힘들게 배워서 교사 왜 했나 싶음 교사도 사람이니까 그런 사람들 안미워하려고 노력하지만 휴.... 가끔 너무 너무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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