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사채빚에 쫓겨서 거의 팔려가다시피 그쪽일을 하게되는거랑 그냥 돈을 많이 벌기 위한 수단으로 스스로 선택해서 일하는거랑 구분해야된다고봄 자꾸 경제적으로 어려운걸로 일반화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일걸? 진짜 빚독촉에 팔려가서 몸과 마음이 다 상하는거면 나도 같이 마음이 아프겠지 근데 예전 단속 심하게 엎어서 요즘에 그런건 거의 없고 대부분 후자로 알고있음 전부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어쩔수 없이.. 그런걸로 엮는거 이해 안됨 한달에 풀로 일하면 천도 넘게 벌고 시급으로 따지면 보통 알바에 많게는 몇십배 그런게 생각이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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