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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이 글은 9년 전 (2016/11/06) 게시물이에요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사채빚에 쫓겨서 

거의 팔려가다시피 그쪽일을 하게되는거랑 

그냥 돈을 많이 벌기 위한 수단으로 스스로 선택해서 일하는거랑 구분해야된다고봄 

자꾸 경제적으로 어려운걸로 일반화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일걸? 

진짜 빚독촉에 팔려가서 몸과 마음이 다 상하는거면 나도 같이 마음이 아프겠지 

근데 예전 단속 심하게 엎어서 요즘에 그런건 거의 없고 대부분 후자로 알고있음 

전부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어쩔수 없이.. 그런걸로 엮는거 이해 안됨 

한달에 풀로 일하면 천도 넘게 벌고 시급으로 따지면 보통 알바에 많게는 몇십배 그런게 생각이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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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요즘 그런거 없다고 들었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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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한번하고나면 쓰던돈때문에라도 다시하게된다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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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ㄱ근데 나도 성매매를 무조건 나쁘게 보는 입장은 아닌데 이유는 전자의 상황일때를 가장한 거였어...ㅇㅇ 그런 익들 꽤 될 걸?성매매 자체가 괜찮다는게 아니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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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제적으로 어려운것도 그 정도가 있다고 생각해.. 영화 나쁜남자처럼 집에 빨간딱지가 붙고 사채업자들이 팔아 넘기려는거 아니면 나는 다른 방법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적어도 그건 타의라고 얘기할 수 있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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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음 나는 내가 그렇게까지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상황과 조건들을 함부로 판단할 순 없다고 생각해서..내가 그런 상황을 감히 상상할 수 조차 없는데 만약 내가 그 입장이었다면 하면서 말하는 거 자체가 난 별로 설득력있지 않다고 생각해서..논리보단 실천이 어렵듯이!물론 너의 생각도 이해해 무슨 뜻으로 말하려는지 알거같아 ㅎㅅㅎ존중존중! ᕙ(•̀‸•́‶)ᕗ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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