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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8
이 글은 9년 전 (2016/11/06) 게시물이에요

하..... 세면대 들어가서 그 세면대에 받아져 있는 물을 먹어..; 아 진짜 그 더러운걸 먹고 

옷장 같은데에 올라가고 옷 위에 앉고 진짜 미치겠음... 먼지있는 냉장고 위에 올라가서 앉아 있고.. 하지말라고 오늘 수십번 화내고 수십번 뭐라고 해도 계속해

그뿐만이 아니야 신발장에 가서 엎드려 있는거 보고 화나 죽을뻔 그 먼지 많고 모래 많은곳에 왜 앉아 있는거야.. 애가 아직 2개월 밖에 안돼서 목욕도 못시키고 있는데 

진짜 미춰버릴것 같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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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 얌전한 편 아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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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라고..? ㅠㅠ.. 얌전한 편이라고? 애가 평소엔 안그러는데 오늘 이상하게 저 난리라서 내가 아 진짜 엄청 화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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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원래 고양이가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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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고양이는 훈련이 거의 안되는동물이라 쓰니가 아무리화내도 그거못고쳐 주인이나를 싫어하는구나 이렇게알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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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진짜? 엄청 화냈는데......ㅠㅠ. . 어떡해 그럼?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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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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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죽어 버릴것 같음 엄마들의 마음을 반쯤 이해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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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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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끼 얼굴 이쁘게 생김 훗...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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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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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거 좀 그거 라는데 주인한테 불만있을때! ㅋㅋㅋ 내 고양이는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새 내가 무슨말 하면 꼬리 끝만 움직이는거야 찾아보니까 기분이 나쁘다는 표시래..ㅋ.. 방금도 혼자 구석에 있길래 왜 거기있냐고 나오라고 했더니 말 끝날때마다 꼬리 끝만 움직임....ㅋ.... 기분이 나쁘다는거지.. 지한테 말걸지말라고..이젠 쓰다듬어 주면 도망감..예전엔 안그랬는데.. 이젠 싫은가바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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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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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ㄹㅇ 진짜? 귀찮아서 그냥 꼬리 흔드는거래? 난 부르면 쳐다보더라..ㅋ 그리고 안옴.. 고개 돌려 버림..ㅠㅠ 슬픔..ㅠㅠ 근데 그냥 초딩한마리 키운다고 생각하고 있어....ㅋㅋ.... 말 안듣는 초딩... 이불은 다 빨았어???? 내 고양이는 오줌 싸고 이불에 그 오줌이 묻었는데 내가 몰랐던거야 그래도 화장실 이용하던데.. 화장실이 작은거 아냐? 모래도 깨끗하게 갈아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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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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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화장실이 2개인데도 그래? 그건 좀 문제가 있다고 본다 내가 생각하기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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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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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엄청 사랑하지.. 진짜 엄청 엄청 사랑하는데 진짜 애 없으면 안돼 ㅠㅠ 내 인생의 절반이 애로 돌아간다고 ㅠㅠ 근데.. 날 너무 힘들게해...하하............. 내 고양이도 나중에 이불에 오줌쌀까 겁난다.. 고양이가 똑똑해서 그럴일은 없겠지만.. 난 우리 고양이 임신도 시키고 싶은데 울 부모님이 절대적으로 반대 하실것 같아서 중성화도 시킬생각이다 ㅠㅠ 불쌍한 울 고양이 평생 함께살아갈 사람이 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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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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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똑똑한애가 그런다고? 너 침대를 아예 똥싸는 곳으로 알고 있는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님 그냥 침대에서 잠을 잘수 있게 해줘 ㅋㅋㅋㅋㅋㅋ 잠 못자게 해서 더 그러는거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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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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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잘 찾아봐 분명 고칠수 있을거얌 똑똑하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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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고양이도 그래!!! 세면대에 있는 물 좋아해서 항상 깨끗한 물 받아놓고 책장 이나 냉장고 위에 올라가서 놀길래 먼지도 다 청소해놨어 동물이랑 대화가 안되니까 우리가 감안해야된다고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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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냉장고 위랑 다 닦고 진짜 그 신발장도 닦았는데 닦아도 닦아도더러운거야.. 그래서 웬만하면 진짜 가지 말라고 해도 진짜 계속감.. 죽어버릴것 같아 오늘 너무 살기 힘들다...ㅠㅠㅠ...... 세면대 있는 물을 왜 마셔 진짜 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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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 고양이는 싱크대 물도 마신다...ㅎㅎ 고양이가 물마시는게 취향이 다양하더라고! 변기물 안마시는게 다행이얍 말 안듣는게 고양이 매력이지!~! 말을 들으면 고양이가 아니짛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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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근데 고양이가 좀 심각하지 않아? ㅠㅠ 그리고 이 고양이가 이젠 내가 쓰다듬으면 도망감..예전엔 안그랬는데...ㅠㅠ... 이젠 도망.. 잘때도 내가 만져주면 예전엔 그르렁거렸는데 이젠 도망감..ㅋ... 내가 무슨 말 할때마다 고리 끝만 움직이면서 기분 나빠!!!를 표시함...ㅋ.... ㅠㅠ 슬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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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웅웅 나도 그런생각한적 많당 밤마다 울어서 잠도 못자고 이것저것 주워먹고 토하고ㅠㅠ 고양이한테 다가갈때 손바닥을 위로보게 턱쪽으로 다가봐봐!! 냄새 맡을수 있게!! 그리고 그시기때는 진~~~~짜 활발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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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애가 늙으면 조용해 질거 알아서 지금은 그냥 냅두는데 정말 힘들고 피곤하다 그리고 배 만지는거 엄청 싫어함 지가 벌러덩 배 까 뒤짚어 놓고는 배 만지면 막 물어 그것도 엄청 아프게 세게 물어 이거 왜 이러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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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고양이들 배만지는거 안좋아해 물론 좋아하는 고양이도 있음! 그래도 배 벌렁 까는거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까는거야!! 우리고양이도 애교부리길래 만져주면 나중에 물엌ㅋㅋ 그만 만지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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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아 그런거야? ㅋㅋㅋㅋ다 그렇구나 어디 고양이는 안무는 고양이도 있다고 들어서.. 우리 고양이가 좀 성격이 더 더러운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아 그래서 지금 좀 익숙하게 해놓으려고 자꾸 배 만지는데 만질때마다 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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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얌전한것같다 쥬륵...난 냥이 세마리 키우는데 한마리빼고 너무 심해 지금 2살인데 얌전하지않으뮤ㅠㅠㅠㅠ똥밭에서 구르고 물때 낀 물 먹고...혼내면 되려 화내고 냥냥울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그렇다고 개냥이도 아니고 흑흑...
유툽에서 외국 다큐를 봤는데 개의 경우는 사람과 지내면서 수천년간 개량되어서 동반자가 되었는데 (맹인안내견,마약탐지견등 인간에게 도움되게 개량) 고양이는 인간이 문명사회를 시작하면서 곡식을 저장하고 쥐가 몰려드니까 고양이가 쥐를 잡으러 오고 사람은 그걸보고 고양이를 집에 두게된걸로 시작해서 개량되지않았대 개량할수없다그랬나? 사람과 고양이간의 동등한 거래에서 유대감이 형성된거라 독립성,야생성을 잃어버리지않는거래 그래서 훈련이 안되는거고 개처럼 상하관계가 성립되지않는거래ㅠㅠ 그래서 그거 보고 걍 포기했어...내가 더 치우고 막아놓고 이렇게..쥬륵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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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럼 고양이는 평생 훈련이 안되는거야..? ㅠㅠ..... 개랑 너무 다르다..ㅠㅠ 솔직히 막 내가 고양이 끌어 안고 싶은데 애가 날 싫어해.. 날 자꾸 밀어내.. 개들은 가만히 있던데.. 앤 무릎 위에 올려 놓으면 폴짝 폴짝 뛴다.....ㅋ...... 우리 집 진짜 엄청 깨끗하게 해놓음.. 고양이 키우니까 맨날 청소 하게 되더라.. 애가 가끔 막 이것 저것 핥는데 먼지 먹을까봐 내가 계속 닦게 되더라.. 요샌 밖에 보는거 좋아해서 종이 깔아서 앉아서 밖에 구경 시켜주고...창문으로.. 근데 원래는 얌전했는데 이젠 점점 성격이 나오는 느낌....ㄷㄷ... 심각해 아주.... 하지말라고 해도 말 안들어 예전엔 들었는데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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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하긴 2개월이면 악마일때겠다ㅠㅠㅠ우리애들은 중성화 전까지 1일1사고였으뮤ㅠㅠㅠ하아ㅠㅠㅠㅠ개랑은 완전히 달라...꼬리언어 몸짓언어 이런것도 다르고...아예 종이다르니까 그런가벼...근데 유툽보면 빵!하면 죽은척하는 고양이도 있고 앉아하면 앉는 고양이도 있으니 냥바냥아닐까? 어느정도 자기가 깨닫는게 있으면 (이렇게 하면 이렇게되는구나~! 이런식으로..) 훈련이 되지않을까?...근데 난 그냥 포기했오ㅠㅠㅠ그리고 냥이들 대부분은 안는거 싫어하더라 배만지는거랑...시골 할머니집에서 개만 키워봐서 첨에 키웠을때 넘 당황했었닼ㅋㅋ
그래도 지금 캣초딩 시기 지나면 많이 얌전해질거야! 너무 얌전해서 반응해달라고 집사가 애교떠는 현상을 볼지도몰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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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냥 훈련 안시키려고.. 절대 안들을것 같음.. 그냥 우리 고양이가 나름 똑똑하다는것만 알겠음... 이불 안에 사람 들어있으면 절대 안뛰어 내림... ㅋㅋㅋㅋㅋㅋㅋ 얼굴로는 절대 안걸어가고 그 위로 걸어간다 ㅋㅋㅋㅋ 진짜 귀여움 ㅋㅋ 나름 사람이 어떤건지 아는 느낌? ㅋㅋㅋㅋ 난 전에 샴 키웠었는데 이 샴은 맨날 울어서 너무 힘들었어 거기다 말썽도 어찌나 잘 부리던지..진짜 저번엔 장롱 뒤로 넘어간거야..; 그래서 그 뒤에 구석에서 울고 있는거... 진짜 내가 할수 없이 장롱뒤로 내려 가서 구해 왔잖아 이게 두번정도 그러니까 죽겠더라...ㅠㅠ.. 근데 시간 지나면 조용해 진다며 그리고 내 손 엄청 물어 진짜 죽을것 같음.. 그리고 왜케 배 만지는걸 싫어해? ㅠㅠ 배 만지면 진짜 물고 난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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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마 약점이라서...? 근데 이것도 냥바냥인게 울집냥이들은 10번중에 한번 싫어할까말까해.....만져도 걍 만지는구나...이런표정이더라ㅋㅋ딴데 만지는건 싫어하면서 배는 좋아해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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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에게
헐 좋겠다 우리 냥이는 엄청 싫어함 살짝 손 만 가져다 댈라 카면 자꾸 막 발로 밀고 손으로 밀어.. 만지지 말라고... 흑.. 그래도 시도는 해보는데 문다..ㅋㅋ.. 그래도 포기는 안함..ㅎ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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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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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아 한국애는 아니란건 알아... 진짜 복종 따위 없음...ㅋ.ㅋ.... 그래서 오늘 내가 너무 피곤했어.. 애 한마리 키우는 느낌이었어.. 아니 원래는 안그러는데 아.. 진짜 이상해.. 내일도 이럴까봐 겁난다 원래는 진짜 나 혼자 열심히 컴터 하고 그냥 그랬거든? 앞으로 세면대에 물 계속 받아 둬야 겠어.. 진짜 못살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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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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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고양이가 그래.. 내가 꼭 배 만지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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