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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1
이 글은 9년 전 (2016/11/06) 게시물이에요
내가 엄마 첫째 자식 아니라고 나 두 번째 애라고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나보고 나중에 커서 뭐 찾아라 그런 말 하는데 짜증나서 엄청 화냈음 

안 궁금하고 내 가족도 아닌 사람 찾을 생각 없다고 

나랑 같이 산 적도 본 적도 없고 기억도 안 나는 사람을 내가 왜 찾아야 되느냐고 

난 지금 당장 우리 가족 일만으로도 힘들고 충분한데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시냐고 엄청 화냄... 

솔직히 아직도 이해가 안 감 

왜 내 가족이고 내가 찾아야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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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말 이해가 안 되네...... 잘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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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비슷한 일 당했었는데 엄청 짜증났었어 진짜 날 위해서 말하는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 마음 편해지려고 말하는 그런..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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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애초에 나한테 그걸 말한 것도 이해가 안 가... 그래놓고 나한텐 엄마한테 말하지 말래 자기가 나한테 말한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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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되게 뜬금 없을듯ㅋㅋㅋㅋ 나 먹고 살기도 바쁜데 얼굴 한번 본적 없고 목소리 한번 들어본적 없는 사람을 왜 굳이 찾아야하지? 할머니 이해 못하겠음 찾고싶으면 할머니가 찾으라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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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드라마도 아니고 너 사실 오빠 있어 이러면 내가 진짜?! 찾아야겠네?! 해야 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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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잘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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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화낼건 아닌데...언젠간 해줄 말을 했을 뿐인데 할머니한테 왜화내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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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저게 해줄 말이야 내 가족도 아닌 사람이고 내 인생에 있지도 않은 사람을 나보고 찾으라는 건데 내가 화낼 게 아니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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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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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엥 이건 아닌 것 같은데ㅋㅋㅋ언젠간 해줄 말이지만 중요한 말을 부모님 상의 없이 갑자기 말하는게 말이 안되지.. 지금 당장 뭘 어떻게 할 수 없는 애한테 갑자기 그걸 왜 말하냐고 혼란스럽기밖에 더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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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화내는건.. 아닌거같고
어머니한테 말하지 말라는게 이상하네
그걸 왜 쓰니한테 판단하라고해 부모님이 생각하셔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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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깜빡하고 본문에 안 적었는데 저 오빠라는 사람 나랑 씨도 다른 오빠라고 했었음... 이정도면 내가 화낼만하지 않았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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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건 좀 그렇네... 그럼 쓰니한테든 부모님한테든 그 분한테든 가벼운 문제가 아닌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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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지금 원래 내 아빠? 아빠라고 하기도 좀 그렇지만 아빠도 이혼하고 나랑 엄마랑 엄마 애인이랑 할머니랑 사는 거였거든 내 일이 아닌데 왜 내 일로 떠넘겨버리는 건지 이해가 안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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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러게 근데 어른들은 생각하는게 좀 다른가봐... 답답할때 많다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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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오빠니까 가족아니야??... 할머니 심정도 이해가 간다 언뜻언뜻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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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봐줘 깜빡하고 안 적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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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외할머니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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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외할머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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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르신말 앞에서는 듣는척하고 그냥 무시해....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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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좀 자기주장이 센 편이라서 저걸 무시할 수가 없겠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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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씨도 다르면 뭐 찾을 필요 1도 없다 알 필요도 없고.... 어른들 실수고 어른들이 벌인 일인데 왜 쓰니한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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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ㅋㅋㅋㅋㅋㅋㅋㅋ너익맘이해해 난울아빠가나한테그런말함 어렸을때사실사촌언니한테들어서알고있었는데아빠가말했을때진짜충격먹었어 확인사살당한것같고 지금은내가까먹었을거라생각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표현할수없는데진짜어쩌라는건지화나고어이없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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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뭐 너 사실 외동 아니야 오빠 있어 이렇게 끝나면 아 그래? 그러고 말겠는데 거기서 또 찾으라는 말을 해서 화를 안 낼 수가 없었음... 진짜 어쩌라는 거지 싶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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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뭘찾아찾기는 자기가 알아서하는거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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