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라고 해여되지 쓰니까 내가 다른 사람들 디스하는 느낌인데 그럴 의도는 어니었구.. 나도 솔직히 내 이름 마음에 안들고 너무 중성적이어서 스트레스받아 이름 바꾸고싶었을때도 한두번이 아니고 어딜가든 이름 말하면 남자냐고 묻고 스트레스받고든 내 친구의 남자친구이름도 나랑 같으니까 더 확 닿고 근데 난 외할머니가 지어주신 내 이름 한자매치도 어려워서 뜻도 잘 모르는 내 이름 외할머니 생각하면 너무 이쁘고 감사하다 생각해 내 이름이 외할머니가 살아계셨다는 증거니까 살아계셨을때 남겨주신거잖아 그래서 그런가 이름 바꾸고 마음에 안든다는 말들 보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자기 이름에 얼마나 소중하고 깊은 사연이 있는건지 알아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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