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집은 새아빠임 같이 산지 6년이야 2. 새아빠가 저번에 외할머니가 밥 차리고 밥 먹으라고 했는데 안 먹는다고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해서 상 다시 치움 3. 내 동생&나도 그거 알고 화가 남 근데 그땐 그냥 넘어갔었음 시간도 지났어서 4. 오늘 내가 집에 아직 안 들어왔을 때 할머니가 아빠한테 안 물어보고 또 상을 차릴려고 했나봄 내 동생이 또 안 먹어서 할머니 또 치울 거냐고 물어보자고 함 5. 물어봤음 안 먹는다고 했어 근데 할머니가 그래도 차리면 먹지 않을까 하고 차릴라고 함 내 동생 화남 그와중에 아빠 방 안에 누워서 폰게임 함(할머니 쳐다도 안 보고 안 먹는다함) 6. 내 동생 화나서 아주 큰 소리로 아빠한테 다 들리게 할머니한테 말함 이 시점에서 내가 들어옴 7. 아니 아빠는 할머니가 차리든 말든 자기가 안 먹고 싶으면 안 먹고 그러는데 그럼 할머니 차렸다가 아빠가 안 먹으면 또 치워야 할 거 아니에요 알아서 먹으라고 해요 할머니가 애써 차려도 싫다고 하고 가만히 있는데 8. 이러면서 정말 안 좋게 말함 난 그때 들어오고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화를 냄 9. 싸움 동생 마음 이해하지만 그때 나는 애가 너무 버릇이 없어 보여서... 그래도 뭔가ㅜㅜ 마음에 걸려서ㅜㅜㅜㅜㅜ어떻게 생각해? 정리했으니까 제발 읽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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