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에서 고등학생 2명이 같은 휴대폰 쳐다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소리질렀거든? 한명은 울고 한명은 막 달래주고 수고했다고 막 그러는데 진심 눈물이었다.. 나도 곧 저런 날이 오겠지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