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충분히 예쁘고 몸매좋고 착하고 성격좋고 완벽한데 자기는 아닌가봐 오늘은 막 나 얼굴 너무 크다고 그러고 안경쓰니까 못생겻다그러고..얘가 좋아하는 남자애 생기고 나서부터 더 그러는거같애..진짜 안그랫으면 좋겟다..내가 위로해주는 말 잘 못해서 미안할뿐이야..
|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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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충분히 예쁘고 몸매좋고 착하고 성격좋고 완벽한데 자기는 아닌가봐 오늘은 막 나 얼굴 너무 크다고 그러고 안경쓰니까 못생겻다그러고..얘가 좋아하는 남자애 생기고 나서부터 더 그러는거같애..진짜 안그랫으면 좋겟다..내가 위로해주는 말 잘 못해서 미안할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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