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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우리집같음.. 우리집보다 심한 친구들도있고 안심한 친구들도 있겠지만.... 

 

나는 내가 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아빠가 계속 바람을폈어. 두집살림하시니까 우리집으로오는 돈은 없었고. 

이게 계속되다보니 유치원다닐즈음 오빠랑 나를 라면으로 1개 나눠서 먹게하고 엄마는 거의 굶으셨댔어. 

한달을 이십만원정도로 생활하고 돈빌리러다니고 집에서 부업하고 통장보면서 한숨쉬시고, 혹시 홈ㅍㄹㅅ 같은곳에있는 애들노는곳 아니? 거기 입장료가 오천원도 안했던걸로 기억해. 나는 거기가 가고싶다고 울었었는데 결국못갔어. 

중학교때 일주일용돈이 버스비포함해서 만원이었어. 마을버스를 타고다니면 사천원이 남았지만 시내버스를 타고다니면 모자랐어. 학교까지 30분 산길로 걸어다녔어. 자랑은 아니지만 난 그 돈을 모아서 아이돌보러다녔다.. 거의 2달 굶어서 한번보러가고 그랬지 뭐...ㅋㅋㅋㅋ 

지금은 주말에 알바해서 필요한거는 사서 쓰고.. 지금 와서 예전일 생각하면 엄마한테 돈달라고 못하겠어 미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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