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맡았던 존 볼턴이 낸 회고록 중 발췌
1.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랑 2018년에 정상회담중에
영국관료가 영국을 핵보유국으로 지칭하자
트럼프가 깜짝 놀라며
오 당신네도 핵을 보유하고 있나요? 하고 되물었다고 한다.
농담이 아니라 진담이였고 볼턴은 그 자리에서 정말 충격먹었다고 함
2. 트럼프가 헬싱키에서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준비하던중에
참모들에게 핀란드가 러시아의 일부인가요? 아니면 속국인가요?를 여러 차례 물었다고 함
여기서 볼턴은 2차 충격먹었다고 함
3. G20 정상회담에서 시진,핑한테 찾아가서
미국산 콩과 밀을 대량수입해서 나의 재선을 도와달라
그것은 선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부탁했다고 함
여기서 3차 충격받았다고 함
4. 탈레반 지도자들을 미국 대통령 별장 (캠프 데이비드)에
초대해서 같이 사진 찍고 싶어했다고 함
여기서 개정떨어졌다고
5. 북한이 영변핵시설 폐기를 대가로
5개의 국제 제재를 해제해달라고 요구했는데
트럼프는 이걸 실제로 들어줄 생각이였는데
자기가 영변 말고 핵시설 정말 많은데
절대 들어주면 안된다고 트럼프 볼때마다 징징거려서 막았다고 함
6. 트럼프가 2018년에 진짜로 나토를 탈퇴하려고해서
그 당시 국무장관인 마이크 폼페이오랑 자기랑
트럼프 바짓가랑이잡고 제발 탈퇴하지 말아달라고 빌었다고 함.
결론적으로 볼턴의 트럼프 한줄평은
진짜 매우 몽총이라는 것임
트럼프의 결정은 분석이 아니라
진짜 그 날 아침에 본 뉴스 그리고 직전에 누구랑 통화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함
유일하게 일관성 있는 한가지 행동은
이게 내 재선에 도움이 되는지만 고민했다고 함.
문재인 관련된 얘기도 있었는데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내수적 정치 선전을 위해 북한고위관료들,
특히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인권 침해로 인해 미국 제재대상)을 초청하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였다.
사실 김여정의 목적은
문씨를 북한에 초청하는 것이었고 문씨는 이를 즉각 수락했다.
그리고 훗날 우리가 배운 것은 남한이 북한의 참가비를 모조리 대주었다는 것이었고
이는 올림픽 정신 때문이 아니라 슬프지만
한국인들의 널리 알려져있는 패턴 때문이었다.
한국의 좌파들은 "햇볕정책"을 숭배했고,
이 정책은 북한에 친근하게 나오면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온다는 개념이었다.
실제로는 계속해서 햇볕정책은
북한의 독재정권에 지원을 한 것이었다.
/
문씨는 1965년 한일조약의 사항들을 뒤엎고 싶어했다.
그 조약은 일본의 관점에 의하면
일본 식민지배에 대한 반감을 끝내기 위함이었고,
이는 위안부 문제와 2차대전
당시 징용문제까지 포함이었다.
문씨는 이에 대해 역사가
양국관계의 미래를 가로막으면 안된다고 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이를 문제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물론 역사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일본이 아니라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한 문씨였다.
라면서 문재인 말하는거보니 조현병 환자같다라고 엄청까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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