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좋은 일 웃을 일도 있었고 있겠지만 늘 고민하고 생각하고 결정하고 힘들고 사람에 일에 돈에 이런 일들이 살아있는 동안 반복 될 생각하니 너무 지겹고 싫다 차라리 나 대신 진짜 간절히 아이가 필요한 집에 나 대신 태어나거나 아프리카에서 굶어죽는 아이들 살고 내가 죽거나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도 해보고 죽고싶다는 생각은 해도 용기가 없고 이렇게사는게 싫으면서도 왜 결단력이 없는지 난..
|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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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좋은 일 웃을 일도 있었고 있겠지만 늘 고민하고 생각하고 결정하고 힘들고 사람에 일에 돈에 이런 일들이 살아있는 동안 반복 될 생각하니 너무 지겹고 싫다 차라리 나 대신 진짜 간절히 아이가 필요한 집에 나 대신 태어나거나 아프리카에서 굶어죽는 아이들 살고 내가 죽거나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도 해보고 죽고싶다는 생각은 해도 용기가 없고 이렇게사는게 싫으면서도 왜 결단력이 없는지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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