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들에겐 눈에 넣어도 안 아플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운 생물체겠지만 나한텐 아니라고요... 모든 사람이 강아지를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활발한 강아지를 것도 두마리나 나는 강아지가 날 물까봐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그냥 그 존재 자체가 무서운 건데 안 문다고 얘기만 하고선 아무런 조치도 안 취해주면 내 심장은 멎기 직전,,, 목줄 맨 작고 얌전한 강아지가 지나가도 무서워서 기다렸다가 갈 판인데 아직도 심장이 쿵쾅쿵쾅한다 무서워 죽는줄
|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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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들에겐 눈에 넣어도 안 아플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운 생물체겠지만 나한텐 아니라고요... 모든 사람이 강아지를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활발한 강아지를 것도 두마리나 나는 강아지가 날 물까봐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그냥 그 존재 자체가 무서운 건데 안 문다고 얘기만 하고선 아무런 조치도 안 취해주면 내 심장은 멎기 직전,,, 목줄 맨 작고 얌전한 강아지가 지나가도 무서워서 기다렸다가 갈 판인데 아직도 심장이 쿵쾅쿵쾅한다 무서워 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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