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쇼핑몰에서 신발을 하나 샀는데
사이즈가 잘 못 온거야 그래서 교환신청을 했어.
신청할때 그 사이즈가 없어서 조금 오래 걸린다고하길래 급한거 아니니까 알겠다하고 신청했는데
자주 오시는 택배기사님이셔서 그런지 교환신청할때는 문자로 택배 받아가신다고 왔길래 문앞에 놔뒀다고했어.
그러고 안 챙기고 있다가 한달 쯤 됐을때 친구가 신발사길래 너무 안 온다 싶어서 전화해서 신발 아직 안 온다고 했더니
자기들은 교환신청 일주일 뒤에 발송을 했데, 난 안 받았는데???
그래서 쇼핑몰에서 택배회사에 알아본다 하더니 택배기사님이 배송완료했데.
내가 전화나 문자 아무것도 못 받았다했더니 거의 한달전꺼를 기억 어떻게 하냐고 혹시 안심번호 쓰는거 아니냐고
안심번호로 전화 몆번했는데 안 받아서 문앞에 두고 간거 같다고하는데 내가 그때 쯤 전화 온거 아무리 뒤져도 온게 없어. 전혀.
그래서 나는 그냥 쇼핑몰에 환불신청했는데 기사님이 전화와서
이럴 경우 내 책임 반 기사님책임 반해서 처리하자고 하자는거야.
기사님한테 죄송하다고 그냥 저는 환불처리할께요했는데
그럼 기사님이 그럼 전액 내가 책임져야한다고 계속 연락오는데 나도 책임 져야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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