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용은 아시다시피 현 정치에 관한 사항 그런 거 썼는데 내심 겁이 나면서도 소신껏 썼기에 후회는 없어. 나 그냥 현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그런 내용을 썼는데, 나 그래도 잘한거 맞겠지? 늦은 저녁이라 본 사람은 많이 없는데 아마 정문 쪽 게시판이라 내일 아침에 사람들이 많이 볼거라 생각해... 하 떨린다. 나 좀 진정시켜줘 익들아. 차마 용기가 안 나 이름과 학과를 공개 못했지만, 심사숙고하며 한자한자씩 썼어. 하아...
|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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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용은 아시다시피 현 정치에 관한 사항 그런 거 썼는데 내심 겁이 나면서도 소신껏 썼기에 후회는 없어. 나 그냥 현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그런 내용을 썼는데, 나 그래도 잘한거 맞겠지? 늦은 저녁이라 본 사람은 많이 없는데 아마 정문 쪽 게시판이라 내일 아침에 사람들이 많이 볼거라 생각해... 하 떨린다. 나 좀 진정시켜줘 익들아. 차마 용기가 안 나 이름과 학과를 공개 못했지만, 심사숙고하며 한자한자씩 썼어.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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