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진짜 좁고 조용한데 자기들끼리 막 웃으면서 크게 떠들고 매장에 나오는 노래 이상한 목소리로 따라부름... 내 분위기 돌려내... 아까는 노래 리듬 맞춰서 포스기 탁탁 치다가 아저씨 손님들 나가서 나만 남으니까 아 아저씨냄새 이랬다 깡패여 아주...
|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
|
카페 진짜 좁고 조용한데 자기들끼리 막 웃으면서 크게 떠들고 매장에 나오는 노래 이상한 목소리로 따라부름... 내 분위기 돌려내... 아까는 노래 리듬 맞춰서 포스기 탁탁 치다가 아저씨 손님들 나가서 나만 남으니까 아 아저씨냄새 이랬다 깡패여 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