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는 친구가 있는데 재수하는걸 밝히기 싫어해서 잘 안알리고 싶어하는 친구인데 난 재수하는걸 알고있는 사람 중 한명이거든 수능이 10일도 안남았는데..일주일 전쯤에 기프티콘이랑 응원문자 보낼까 아님 하루전에 응원문자 보낼까? 근데 이게 또 재수니까 괜히 더 예민하고 부담될까봐..아니면 그냥 하루전에 응원문자 하나 간략하게 보내고 만나서 밥사줄까? ㅠㅠ 헝 진짜 좋은친구인데 잘됐으면 좋겠다 ㅠㅠㅠㅜㅜㅜㅜㅠ❤️ +스무살 넘은 익인이들만 댓달아줘!!

인스티즈앱
재산 좀 있는 집은 다 한다는 무적의 증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