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난김에 주저리 해봐야징ㅋㅌㅋㅋㅋ 나 진짜 어이없었던게 중학생?고등학생? 어쨌든 여자였는데 꼬리빗으로 앞머리 빗으면서 카운터에 오백원짜리 하나 올려놓고 암말도 안하고 기다리더라고 친구랑 말하면서.. 설마 콘 달라는 제스쳐인가 싶어서 주문하시겠어요 했더니 오백원짜리 손가락으로 쭉 밀어서 다시 내앞에 내려놓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이요? 했더니 꼬리빗 챙겨 넣으면서 내 눈 보고 고개만 한번 끄덕이고 친구랑 이야기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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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니me 정말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