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도 날 안믿어주고 응원은 무슨 내가 갈 수 있는 대학을 수시로 넣어야지..라는 소리나 듣고 담임도 진짜 ㄸ ㄹ ㅇ같은 사람 걸려서 갈굼 당하고 대학으로도...내가 담임한테 당한게 있어서라도 담임이 포기하라했던 대학 붙고싶다 꼭.. 신경이 예민해지면 몸으로 스트레스 받는 타입이라 올해 내내 아팠다 물론 수능 8일 남은 지금도 장염이나 걸리고.. 입시 잘돼라 제발..내년은 올해보단 행복하길
|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
|
가족도 날 안믿어주고 응원은 무슨 내가 갈 수 있는 대학을 수시로 넣어야지..라는 소리나 듣고 담임도 진짜 ㄸ ㄹ ㅇ같은 사람 걸려서 갈굼 당하고 대학으로도...내가 담임한테 당한게 있어서라도 담임이 포기하라했던 대학 붙고싶다 꼭.. 신경이 예민해지면 몸으로 스트레스 받는 타입이라 올해 내내 아팠다 물론 수능 8일 남은 지금도 장염이나 걸리고.. 입시 잘돼라 제발..내년은 올해보단 행복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