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퍼서 뉴물난다..안갔음 좋겠다고 기도했는데..ㅠㅠ....너무 빨리가서..ㅜㅞ 벌써 정들었는데 이제 집에 들어오면 나 좋다고 기다리는 고양이도 없고... 내 옆에서 놀자고 애교부리는 고양이도없어... 너무 슬프다 방에 박혀서 익잡에 글쓰는데 안갔음좋겠우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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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퍼서 뉴물난다..안갔음 좋겠다고 기도했는데..ㅠㅠ....너무 빨리가서..ㅜㅞ 벌써 정들었는데 이제 집에 들어오면 나 좋다고 기다리는 고양이도 없고... 내 옆에서 놀자고 애교부리는 고양이도없어... 너무 슬프다 방에 박혀서 익잡에 글쓰는데 안갔음좋겠우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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