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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
이 글은 9년 전 (2016/11/09) 게시물이에요
상대를 좋아할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 내가 힘들때 남은 어떤지 느껴지지않아서 너무궁금해. 의사쌤은 내가 감정이란걸 느끼지만 그게 감정인지 인지하지 못한다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 안가고 그냥 궁금하다. 남들은 어떻게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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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궁금한 것도 감정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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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그 자체가 대단하고 특별한 게 아닐까? 역지사지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도 아닐 것이고..상대방이 어떤지 모르기에 한 번 그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라는 거잖아. 물론 그조차도 힘들겠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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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해하고 있는데 자연스러워서 모르는 거 아닐까? 세상 모든 감정을 이해하고 살 순 없어. 슬픈 영화 보면 슬프고 드라마 보면 설레고그냥 그러는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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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슬프다는 느낌이랑 설렌다는 느낌이랑 그런게 뭔지 잘 모르겠어. 느껴본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헷갈린다 뭐가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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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가족 생각하면 찡하고 학대받는 동물들은 안쓰럽고 마음아프고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을 보면 내가 다 억울해서 가서 소리치고 싶고 그런 거 아닐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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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잘 모르겠다...가족이나 동물 생각해도 아무런 느낌 없는데...이해하려고 노력하면 변할까? 나도 느낄 수 있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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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럼. 할 수 있을 거야. 좀 늦게 깨우치는 거지. 애들도 원래는 공감 잘 못하고 자기만 생각하고 살잖아. 서서히 배우는 거지. 지금 네가 느끼는 것도 다 감정이야. 네가느끼는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서 읽고 너를 대입하면 그게 공감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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