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처음 두발 자전거 탈 때도 엄마가 가르쳐줬는데 나중에 내가 엄마보다 커져서 자전거 뒷자리에 엄마도 태워주고 엄마가 내가 자전거 태워주는 거 진짜 좋아했는데 귀찮아서 맨날 담에 가자고 그랬던 게 제일 후회된다 갑자기 걍 엄마 너무 보고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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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처음 두발 자전거 탈 때도 엄마가 가르쳐줬는데 나중에 내가 엄마보다 커져서 자전거 뒷자리에 엄마도 태워주고 엄마가 내가 자전거 태워주는 거 진짜 좋아했는데 귀찮아서 맨날 담에 가자고 그랬던 게 제일 후회된다 갑자기 걍 엄마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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