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인나서 부엌 불도 다 꺼놓고 끓이고 계시길래 슬쩍 가서 라이트 켜드렸더니 히익....!(두리번 두리번) 쉬잇... 이러시길래 몰래 낄낄댔더니 계란 두 개 풀어서 나랑 같이 먹고 만족스럽게 들어가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이른다고 새끼손가락도 걸었지롱 히히
| 이 글은 9년 전 (2016/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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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인나서 부엌 불도 다 꺼놓고 끓이고 계시길래 슬쩍 가서 라이트 켜드렸더니 히익....!(두리번 두리번) 쉬잇... 이러시길래 몰래 낄낄댔더니 계란 두 개 풀어서 나랑 같이 먹고 만족스럽게 들어가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이른다고 새끼손가락도 걸었지롱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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