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자기 좋아하는 거 알면서도 모른척 꿀빨거 다 빨고 이용해먹을거 다 이용하고 고백하면 모르쇠하고 욕하는 사람들 주변에서 많이 봤어 가끔 호기심 생겨서 사귀는 사람 봤는데 얼마 안가서 헤어지고 집착한다고 쌍욕 하더라 뒤에서.. 나도 짝사랑 4년하고 친구한테 뺏긴 사람으로써.. 짝사랑 진짜 너무 할 거 못됨.. 상대가 나한테 맘 있나 확실히 알아보고 고백해 자기들끼리 고백한 거 돌려보면서 낄낄대는 사람 진짜 진짜 많아
| 이 글은 9년 전 (2016/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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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자기 좋아하는 거 알면서도 모른척 꿀빨거 다 빨고 이용해먹을거 다 이용하고 고백하면 모르쇠하고 욕하는 사람들 주변에서 많이 봤어 가끔 호기심 생겨서 사귀는 사람 봤는데 얼마 안가서 헤어지고 집착한다고 쌍욕 하더라 뒤에서.. 나도 짝사랑 4년하고 친구한테 뺏긴 사람으로써.. 짝사랑 진짜 너무 할 거 못됨.. 상대가 나한테 맘 있나 확실히 알아보고 고백해 자기들끼리 고백한 거 돌려보면서 낄낄대는 사람 진짜 진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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