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버스에서 유치원생 애기 자리에 앉아있고 엄마는 그 옆에 서계셨는데 서있던 할머니 한 분이 애기 쳐다보면서 아이고 요즘 어린 것들은 노인 공경할 줄을 몰라 눈치가 없네 눈치가 이런 식으로 계속 중얼거리고 애기 엄마한테 쟤 몇 살이냐고 물어보고 흘끗흘끗 쳐다보고 그러시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애기 엄마가 애기 안고 자리에 앉으시고 내 앞에 자리 나서*^^* 그 할머니가 나 옆으로 제끼고 자리 앉으시는 걸로 끝나긴 했는데 그 애기가 알면 뭘 알고 버스 안에서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 나이한테 대체 뭘 바라는 건지 진짜 얼척없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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