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6231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리노 어제 N스킨즈 2일 전 N렝씬 2일 전 방탄소년단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0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템퍼링 의혹을 부인하며 멤버 가족 배후설을 주장했으나, 이미 법원은 민 전 대표의 템퍼링 의혹을 ‘사실’로 판단했다. 민 전 대표 측이 지난 28일 기자회견으로 ‘판결문’ 뒤집기를 시도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법원의 이러한 판단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정회일 부장판사)가 지난해 11월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판결에서 나왔다. 이 소송은 뉴진스 멤버들과 법무법인 세종의 ‘완패’로 끝을 맺었다.

당시 재판부는 뉴진스 멤버들의 주장을 모두 배척하며 이례적으로 뉴진스 소송에서 민 전 대표를 언급하고 그의 경영권 탈취 의혹과 템퍼링 의혹을 구체적으로 적시했다.

재판부는 민 전 대표에 대한 하이브의 감사가 부당하지 않았다며 “민 전 대표는 뉴진스가 포함된 어도어를 하이브로부터 독립시키려는 의도로 사전에 여론전, 관련 기관 신고 및 소송 등을 준비하면서 한편으로는 어도어를 인수할 투자자를 알아보기도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또한 “민 전 대표의 이러한 행위는 어도어(대표직 재임 시절)가 하이브로부터 독립하거나 민 전 대표 자신이 뉴진스를 데리고 어도어 및 하이브로부터 독립하려는 의도였던 것으로 보이는 바,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 대해 부당한 감사를 실시했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즉, 민 전 대표의 경영권 탈취, 뉴진스 템퍼링 시도가 있었으므로 하이브의 감사가 적법하다고 본 것이다. 민 전 대표 측은 하이브의 감사가 부당하다고 주장해왔다.

재판부는 뉴진스 템퍼링 주체로 민 전 대표를 지목하며 그가 어도어 부대표와 함께 “쟤네(하이브) 힘들게 하고 우리는 자유를 얻는 것”을 계획했고, “남자 아저씨 말투로, 꼰대 같이 써도 되고, ○○이(뉴진스 멤버) 아버지 느낌으로 역정과 호통”이라며 멤버 부모가 하이브에 보낼 항의 메일 문구까지 직접 코치했다고 봤다.

이 때문에 재판부는 이를 민 전 대표가 부모들을 내세워 여론전을 주도한 행위라고 판단한 것이다.

이외에도 민 전 대표는 “우린 대외 어나운스(공표)가 목표다” “(뉴진스) 엄마들이 공정위에 신고하는 게 더 까기 좋다” 등은 뉴진스의 보호 목적이 아니라 민 전 대표 개인의 독립 계획이었다고 명시했다.

이뿐 아니라 재판부는 민 전 대표와 부모들은 긴밀한 공모 관계로, 민 전 대표가 메일 초안을 주면 부모가 발송하는 구조로 판단했으며 부모들을 전략적 도구로 지칭했다고 봤다.


민 전 대표 측은 지난 28일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주장을 들고 나왔다.

민 전 대표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민 전 대표가 템퍼링을 주도하지 않았고 2024년 6월부터 혜인의 큰 아버지가 “하이브와 협상해주겠다”며 먼저 접근했다고 주장했다.

오히려 멤버 가족과 모회사의 실소유주가 짜고 민 전 대표를 주가조작에 이용하려 했다는 것이 민 전 대표의 주장이다.

특히 하이브 이재상 대표가 2024년 9월 민 전 대표와의 면담에서 모회사를 언급하며 만남 자체를 만류했는데 민 전 대표는 이를 ‘함정’으로 판단했다. 하이브가 작전 세력임을 알면서도 방치해 템퍼링 프레임을 씌웠다는 것이다.

다만 민 전 대표 측이 공개한 녹취록에서 하이브 이재상 대표가 “이상한 세력이 꼬이니 만나지 말라”고 경고한 대목은, 하이브가 템퍼링을 방조한 것이 아니라 사전에 감지하고 민 전 대표를 보호하려 했다는 반증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

특히 민 전 대표가 혜인의 큰아버지 등을 언급하면서 이들을 ‘작전 세력’으로 지목하며 선을 그은 것은 재판부가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부모들을 ‘원 팀’으로 판단한 것을 뒤집는 새로운 주장이다.


다만 그러면서도 민 전 대표 측은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만 계약을 해지해 뉴진스를 해체하려는 시도를 하고 민 전 대표와 하이브 소송에 가족을 악용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며 뉴진스를 지키기 위해 기자회견을 진행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종언 대표 변호사(법무법인 존재)는 “이미 뉴진스 재판을 통해 재판부가 민 전 대표의 템퍼링 의혹을 사실로 인정하고 판결이 확정된 상황에서, 이와 상반된 주장을 펼치는 것은 그 이유를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많다”고 했다.

또한 “다만 민 전 대표가 ‘주도자가 아닌 멤버 가족에게 이용당한 피해자’라는 프레임을 새로 제시한 것은, 향후 전개될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자신의 책임을 분산시키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추측된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94702



대표 사진
익인1
민대표 배임 아니라고 결과 났지 않아?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법원의 이러한 판단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정회일 부장판사)가 지난해 11월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판결에서 나왔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건 이후 뉴진스 재판에서 법원이 템퍼링 있던 사실이라 판단하기도 했고 민희진 재판에서도 시도는 했다고 인정했어서 검찰이 재수사 들어감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시도는 했다고 인정했다고..? 근데 이번에 기자회견할 때 아니라는 말만 하던데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가족핑계한거잖아 큰아버지랑 모기업회장이 벌인 사기극이라고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긴 저 둘에 속은거다 이럼서 남탓만 하는 기자회견이던데 내가 올린 원본기사 제대로 읽은거 맞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민희진이 인정한게 아니라 판사가 인정함.. 참고로 그땐 재판에 다보링크 증거로 제출도 안했어 그런데도 시도했다고 본거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건경찰조사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민희진이 주장한 다보링크건은 재판에 증거로 재출된것도 아니었어 그거없이도 템퍼링을 시도했다고 보는거야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다보링크건은 그거대로 억울한거 있으면 민희진과 다보링크가 알아서 해결할 일이고
어도어 입장에선 다보링크 아니더라도 이미 재판에서 입증한 사안이지
다보링크에 구상권 청구하든 어쩌든 알아서 하시고 어도어에 손해배상부터 하세요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다보링크 없이도 템퍼링 시도 인정된건데 교묘하게 다보링크만 끌고와서 여론 반전 노린거란 얘긴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 여자 원래 주특기임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게 지금 형사재판이 아니라 민사 재판이라서 그래
템퍼링 배임 이런게 실행을 안하면 형사죄로 처벌이 안됨
근데 지금 민사로 민희진 주주간계약 해지 소송 중인거라
판사가 저 계약 해지 사유로 템퍼링 배임 배신 이런 전후
사정 고려하는거 ㅇㅇ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뉴진스 사건은 봐도봐도 이해가 안가는게 인기로 돈 잘벌다 왜이런거야 대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7분 전
대표 사진
익인1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1분 전
대표 사진
익인1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1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요즘 위고비, 마운자로 때문에 헬스장 산업 ㄹㅇ 위기래
14:04 l 조회 28
브리저튼 몇시에 나옴?
14:04 l 조회 6
환연 백현 윤녕 현커 아닌거 같지않아??
14:04 l 조회 22
아니 ㅋㅋㅋㅋ 키키 공계가 실수한 줄
14:03 l 조회 26
각자 프듀1 프듀2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연습생이 누구야?3
14:03 l 조회 11
정병 악개들 자의식 초고도비만이라는 거 개웃기네1
14:02 l 조회 14
전에 용병 뛴적있었는데 구역 아무데나 잡아달라해서 ㅇㅋ하고 스탠딩하나 3층하나 잡았었는데 2
14:02 l 조회 44
김남길 재밌음??2
14:02 l 조회 21
[단독] 연예계 절친 라인 만났다…문상민,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 출격1
14:02 l 조회 31
위시돌 빵됐다1
14:01 l 조회 48
한기적 당첨되게 해주세요1
14:01 l 조회 9
남돌최애 헤메코에 따라 어쩔때는 평범해보이고 어쩔때는 잘생겨보이는건 덕몰상 특징이야?3
14:01 l 조회 21
왼멤은 쳐맞아야된다 이렇게 캐해하는 씨피가 그룹마다 하나씩은 꼭 있나? 1
14:01 l 조회 21
일부 아이돌들 왤케 연차 쌓이면 연애 얘기를 하는걸까,,,9
14:00 l 조회 96
무대가 이렇게 있는건 돌출이 있긴 있는데 거기서 무대는 안하는,,건가???
14:00 l 조회 44
장터 제베원 첫콘 양도해 6
13:59 l 조회 69
정보/소식 속보) 트럼프, 선관위 압수수색9
13:59 l 조회 227
아이돌 노래 음원으로 플레이리스트 만들면6
13:59 l 조회 43
허억 내가 쓰던 인티 방 두개 합쳐졌다3
13:58 l 조회 83
엠카도 당분간 스폐셜 엠씨 쓰려나4
13:58 l 조회 93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