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이 맨날 그래... 아빠가 꿇여주던가...아싫어진짜ㅠㅠㅠㅠ한두번이면 내가 말을안해ㅜㅜㅠ어려서그런가 맨날 나한테 좀 끓여주래.. 비빔면 먹고싶어서 내가 나가서 사온건데... 지금도 끓여먹을라고했더니 어떻게 알고 와서 지도 달래 아 밥 먹었으면서ㅠ 난 한끼도 안 먹었다고 아싱ㅎ어ㅠㅠㅜㅜㅜㅜㅜㅜ귀찮아진짜 뭐 먹을때마다 쫓아와서 지도달래
| 이 글은 9년 전 (2016/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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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이 맨날 그래... 아빠가 꿇여주던가...아싫어진짜ㅠㅠㅠㅠ한두번이면 내가 말을안해ㅜㅜㅠ어려서그런가 맨날 나한테 좀 끓여주래.. 비빔면 먹고싶어서 내가 나가서 사온건데... 지금도 끓여먹을라고했더니 어떻게 알고 와서 지도 달래 아 밥 먹었으면서ㅠ 난 한끼도 안 먹었다고 아싱ㅎ어ㅠㅠㅜㅜㅜㅜㅜㅜ귀찮아진짜 뭐 먹을때마다 쫓아와서 지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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