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있던 곳도 통폐합 되면서 다 없어져감.. 사실 커리큘럼이라던가 교수도 좋고 가고싶은 곳이 있긴한데 그만큼 잘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내가 갈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엉엉 잘하는 애들보단 키우면 더 잘할 거 같은 애들을 뽑는다던데 감도 안잡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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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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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있던 곳도 통폐합 되면서 다 없어져감.. 사실 커리큘럼이라던가 교수도 좋고 가고싶은 곳이 있긴한데 그만큼 잘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내가 갈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엉엉 잘하는 애들보단 키우면 더 잘할 거 같은 애들을 뽑는다던데 감도 안잡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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