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에 지장 없다는데도 안일어나니까 막 괜히 애 죽을거같아서 화장실도 안가고 옆에서 지켜보고있었음 걔 일어나서 그냥 안아줬는데 그냥 내가 막 눈물나더라 진짜 태어나서 제일많이 운 날이었어 너무 미안해서 친구라는게 힘든거 하나 몰라줘서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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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 지장 없다는데도 안일어나니까 막 괜히 애 죽을거같아서 화장실도 안가고 옆에서 지켜보고있었음 걔 일어나서 그냥 안아줬는데 그냥 내가 막 눈물나더라 진짜 태어나서 제일많이 운 날이었어 너무 미안해서 친구라는게 힘든거 하나 몰라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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