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한지 한달 넘었는데 아직도 빵 이름 못 외움
빵 종류 많은 것도 아니고 다 특징이 있어서 며칠만 일해도 외우는데 아직도 빵 계산 실수하고 틀리는 것도 약간 어이없게? 누가봐도 크림 올라가서 크림빵인데 뜬금없이 단팥빵으로 찍는 식으로.....;;
2. 2가지 일을 동시에 시키면 1가지만 함
예를 들어서 쓰레기 분리수거 해주시고 분리수거 하러 가면서 밖에 불 좀 꺼주세요 시키면 불만 끈다던지 분리수거만 한다던지 그럼 내가 또 다시 가서 해야됨
3. 음료는 느리게 만들긴 하는데 자꾸 이상한 실수를 함
예를 들어서 고구마라떼 1잔 주문이 들어오면 밑에 냉장고에사 고구마라떼 베이스를 꺼내서 붓기만 하면 되거든? 얘가 만들었는데 손님한테 주고 베이스통 정리하려고 보니까 베이스통 위에 아이스크림 이라고 적혀있음...아이스크림이 고구마베이스인 줄 알고 아이스크림을 부은 거임 근데 색이 다르거든 고구마는 노란색이거 아이스크림은 아이보리인데... 그 음료 질감?도 다르고..
4. 사과를 안함
빵 이름 틀리게 계산하거나 음료 잘못 계산해서 내가 이거 빵 틀렸어요 말하면 그냥 아... 이러고 있다가 슬금슬금 뒤로 다른 거 하러 감 그럼 내가 손님 불러서 설명하고 사과하고 다시 계산해줘야됨
이거 일머리가 없는 거야...경계선인거야...? 같이 일할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임...ㅠ 이건 일부고 말하려면 한도끝도 없음 ..... 하 내가 일을 다 하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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