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유는 있는데 나도 걔 보면서 많이 느낀거긴해. 필요할때만 찾는것도 좀 있고 은근히 나 깎아내리면서 자랑하고 좀 눈치 빠르고 그래서 내 기회를 가져가기도 해. 그냥 그런거 느껴지지만 친하게 지내. 그런 면에서 기분나쁜거지 평소에 놀 때는 괜찮거든. 근데 엄마가 나중에 너무크게 상처받을까봐 걱정된다그러는데 어쩔거야..? ㅠ 걍 친구문제를 너무 엄마한테 의존하는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인것도 같고..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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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유는 있는데 나도 걔 보면서 많이 느낀거긴해. 필요할때만 찾는것도 좀 있고 은근히 나 깎아내리면서 자랑하고 좀 눈치 빠르고 그래서 내 기회를 가져가기도 해. 그냥 그런거 느껴지지만 친하게 지내. 그런 면에서 기분나쁜거지 평소에 놀 때는 괜찮거든. 근데 엄마가 나중에 너무크게 상처받을까봐 걱정된다그러는데 어쩔거야..? ㅠ 걍 친구문제를 너무 엄마한테 의존하는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인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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