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낸 애가 있음(걔네 엄마랑 우리 엄마랑 친함) 한 살 어린 앤데 진짜 이정도로 생각이 없는 애인줄은 몰랐음 중3임. 와... 정말 너무 충격이야... 우리 엄마가 마흔 후반인데 애한테 변태냐는 소리를 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부업으로 식당을 하시는데 걔네 집에 금전적인 문제로 인해 우리 엄마가 그 이모 일 하라고 직업 주셨단 말이야 식당 보라고 월급 준다고... 그래서 그 이모 우리 식당에서 일하시는데 애들이(초등학교 2학년 동생 하나 잇음) 학교 끝나면 와서 밥먹고 이모랑 같이 퇴근한단 말이야... 암튼 얘기가 길어짐 우리 엄마가 식당 확인할 겸 수익 확인할 겸 이모랑 대화도 할 겸 식당에 가셨는데 그 큰딸(생각 없는 애)이 속바지 다 보이는데도 다리 꼬고 앉아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 엄마가 ㅇㅇ아 속바지 다 보이는데? 라면서 장난스럽게 말을 했어 근데 우리 엄마보고 그걸 왜 봐요? 그걸 보고 있는 이모가 변태죠래 이거 진짜 이상한 거 아니야??? 걔는 16살이고 우리 엄마는 49세신대? 진짜 엄청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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