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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87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낸 애가 있음(걔네 엄마랑 우리 엄마랑 친함)  

한 살 어린 앤데 진짜 이정도로 생각이 없는 애인줄은 몰랐음 중3임. 

 

와... 

 

정말 너무 충격이야... 

 

우리 엄마가 마흔 후반인데 애한테 변태냐는 소리를 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부업으로 식당을 하시는데 걔네 집에 금전적인 문제로 인해 우리 엄마가 그 이모 일 하라고 직업 주셨단 말이야 식당 보라고 월급 준다고... 그래서 그 이모 우리 식당에서 일하시는데 애들이(초등학교 2학년 동생 하나 잇음) 학교 끝나면 와서 밥먹고 이모랑 같이 퇴근한단 말이야... 암튼 얘기가 길어짐 

 

우리 엄마가 식당 확인할 겸 수익 확인할 겸 이모랑 대화도 할 겸 식당에 가셨는데 그 큰딸(생각 없는 애)이 속바지 다 보이는데도 다리 꼬고 앉아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 엄마가 ㅇㅇ아 속바지 다 보이는데? 라면서 장난스럽게 말을 했어 근데 우리 엄마보고 그걸 왜 봐요? 그걸 보고 있는 이모가 변태죠래 이거 진짜 이상한 거 아니야??? 걔는 16살이고 우리 엄마는 49세신대? 진짜 엄청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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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보이니까 가리라고 어머니께서 충고해준거 같은데 진짜 좀 이상한거 맞는거 같아 약간 과민반응이라고 해야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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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아 엄ㅁ청 화나 왜 우리 엄마 진짜 웅리 엄마가 왜 그런 호리를 드ㄹㅇ어야 돼 아 진짜 생각 없어 아 진짜 치고 싶다 할 말이 있고 못할 말이 아ㅎ지 잊ㄴ짜 생각이 없는 건가 아 진짜 화나 내한체 하는 말이면 아 진짜 뭐래 이러면서 넘어갓을 텐데 진ㅁ자 왜 우리엄마한테 아 진짜 우리 엄머하낱테ㅠㅠㅠ옹ㅇ웅엉ㅇ어우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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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내가 본 게 아니라 보이는거라고!!!내가 일부러 본 게 아니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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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낸ㅇ한테 그런거면ㄴ 진짜 아 뭐래 임러ㅛㅁㄴ셔 넘어갓을 텐ㄷ데 진짜 이건 어른이잖아... 본인 엄마보다 나이도 한참 많이ㅡ신 분린데 ㅇ왜 우리엄마가 시퍼렇헣게 자기 딸 보다 어린 야한테 그런 소리를 들어야 돼...? 나 우리엄마ㅘㄴㅊ체 아 2ㅣㄴ짜 ㅜ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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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개울고싶당 우리엄ㅁ마한테 나도 그렇데 못 말하는데 아진짜 우리엄마 리런취급ㅂㅘㄷ을사람아닌덷 안 딪ㅋ짜 너무 화난서 띄어스기도못지키겟어 아진짜너무화나 진ㅁ자 머빡겁ㄴ나흐려치고싶다아진짜 몉삭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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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무례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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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 너무 화나ㅜㅜㅜㅜ 익이나ㅠ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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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상한애네 나도 가끔 그런 도라이 있을까봐 엄마한테 지나가는 사람이던 아는 사람이던 그런거 뭐 보이고 말고 자기 스타일이겠거니 충고하지 말고 지나치라그러는데.. 아니근데 ㅋㅋㅋㅋ 모르는사람한테 충고한갓도 아니고 딸같은 애니까 그러고 민망할까봐 일부러 그런식으로 말씀하신거아냐 ㅋㅋㅋㅋ 뭐야 도대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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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걔네 어머니는 걔가 그런 ㄱ소리 하는데 그냥 냅두셨어? 엄마가 대신 사과하고 애 혼내야 정상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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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진짜 ㅠㅠㅠㅠㅠㅠ 그 이모 고ㅐㄴ찮은 이모인데 못 들으신건지 ㅠㅠㅠ 우리 엄만는 걔한테 아무런 충고도 할 필요 없다고 무시히라고 그러고 엄마가 나이가 들면서 작아지는 느낌이라고 원래엿으면 욕 하면서 뭐라 했을 텐데 나이 먹으면서 그런 거 못하겠다고 술마시고 나한테 하소연하듯이 말했어 아 진짜 너무 속상해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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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마도 많이 속상하셨나보다 진짜 친한 친구랑 자식같이 챙겼던 앤데 그런식으로 비아냥거리니까 진짜 당황스러우셨을듯.. 애 너무 오냐오냐 키우시는거 아냐? 진짜 좀 그렇다.. 쓰니도 속상할만도 하지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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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진짜ㅠㅜㅠㅠㅜ 너무한갓 같아 그 애 ㅠㅠㅠㅠ 내가 체중이 좀 나가는 편인데 걔는 진짜 마른 편이거든 근데 계속 내 앞에서 나 너무 뚱뚱한 것 같아... 다리 너무 큰 것 같아... 다리 코끼리같아 이러면서 그러거ㅜㅠㅠㅠㅠㅠㅠ 자기가 늦으면 내가 왜 늦냐고 물어보면 습거ㅏㄴ이야~~ 이러고 진짜ㅠㅠㅠㅠ 이모한테 말했더니 자기 엄마 말도 안 듣는데 한살많은 언니 말은 듣겟냐고 그럼서 아진짜ㅠㅠㅠㅠㅠ 이모가 너무 좋으신 분인데 애가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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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좀 그렇네.. 남의 집안 교육에 대해 왈가왈부하면 안되지만 그건 좀... 쓰니도 좀 짜증나겠다 그래도 한살 언니인데 친구만도 못하게 얕잡아보듯이 대하니까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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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중3....중2에서 아직 못벗어나보인닿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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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도를 지나친 것 같은데...? 내가 보수적인건 아닌데...저건 진짜 말이 안되는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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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런애들은 충고해줘도 반응이 그러니 그냥 어디가서 보이게 앉으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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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들아 나 너무 화나서 잠도 못 자겠어 정말.진짜 계속 이 일 때문에 화나서 열나고 진짜 애가 진짜 어떻게 우리엄마한테 그래 진짜 너무 화나 진짜 너무 너무 화나 눈물 나 진짜 우리 엄마가.왜 이헌 취급을 받아야돼 걔가 뭔데 우리 엄마한테 이래 진짜 아 너무 ㅎ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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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좀 무례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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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 엄마는 그런 예의없는사람 싫어해서 따끔하게 뭐라 하던데..쓰니 어머니께도 말씀드려봐 좀 강하게 나가시라고 그 버릇없다는 애 엄마랑 얘기좀 해봐야 할 것 같은데 기분 나빠하시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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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걔불러서 말해 행동 똑바로 하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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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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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진짜 생각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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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예의가 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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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가 이해해ㅠㅠㅠ.. 어머니 말뜻은 '속바지 보이니까 자세 바르게 하고 옷차림 단정히 해라'인데 너무 딱딱하게 말하면 듣기 안 좋을 수 있으니까 듣기좋게 돌려 말하신거자나. 그런데 걔가 못 알아들어서 말 그대로 받아들인거고 어른대하는 태도도 이상한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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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예의가 없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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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4가지없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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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내가 더 화난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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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걱정해서 말해줘도....ㅋㅋㅋㅋ 걔가 그러고 있고 싶은가보다 다음에 또 그러고있어도 그냥 말 안해주는게 낫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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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본인도 민망해서 생각없이 내뱉은 말인거 같은데 나 이런경우 한번 있었거든 니가 그럼 왜 보냐고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더라 같은 여자끼리 뭐 볼게 있다고 눈 배리면서까지 보겠어 니가 보여준거지; 위해줘도 난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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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인성이ㅋㅋㅋㅋㅋㅋ... 교육 제대로 못받은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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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 동생? 인가 그 친구가 원하지 않던 걱정...? 오지랖이라고 생각한 것 같음 물론 쓰니네 부모님의 의도가 좋은 의도였고 우리는 원래 그렇게 챙겨주는 문화가 있어서 어른들한테는 말을 좀 조심하는 게 맞는 건데 (듣는 상대방의 사정을 고려해서!) 그 친구가 내 속바지 봐라~ 하고 다리를 벌린 것도 아니고 다리를 꼬다가 보인 건데 지적하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 삐쭉 나간듯 ... 보였다고 해서 보여준 게 아니고 또 보인 거든 안 보인 거든 원래 그런 걸 그렇게 대놓고 지적하는 것도 실례고 만약 보인다고 해도 상대가 눈을 돌리는 게 맞긴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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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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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333 기분 나쁠수도 잇음 근데 저건 걍 싸가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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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4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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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내 친구 중에도 이런애 있는데...걔는 생각없는건 둘째치고 진짜 자기만의 이상한 마인드?그런게 있어서 짧치입고 그런 행동하는거 잘못됐다고 말해주면 엄청 화내면서 논리 1도 없이 지 잘못 없다고 빡빡우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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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철이없는듯...예의도없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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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어이없어서 할말이 없다... 버르장머리좀 보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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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원래 별로 안 좋았던 감정이 있었던 것 같고 철이 덜 든 것도 맞는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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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 이모가 못들은거 같다했지 그러면 이모랑 그 중3 불러서 말하면 안될까..? 니가 이래서 우리 엄마는 많은 상처를 받았고 어른께는 그딴 식으로 말하면 안된다고 이모 앞에서 말해봐! 그런 애는 쓰니랑 1:1로 말하면 못알아들을덧..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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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바바리맨 당한사람한테 성추행범이라고 할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 본 거랑 보인거랑은 다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갖다붙이기만하면 말인줄 아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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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보는 게 아니라 보이는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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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기분 나쁠 수도 있긴 한것같은데 그래도 버릇이 너무 없다 보통 아이들 같았으면 네 다음부터 입도 다닐게요~하고 끝냈을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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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버릇없네 지딴에 기분나쁠수도 있는거지만 진짜 너무싸.가지없음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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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네가지 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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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와 진짜 화난다 그게 어른한테 할소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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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걸 누가 일부러 봐. 쓰니네 엄마가 속바지 보이니까 똑바로 앉아라 이렇게 말한것도 아니고 장난스럽게 그냥 속바지 보인다고만 한건데 말하는거봐라 아나 내가 다 화나네. 우리엄마한테 그랬으면 나 진짜 주먹날라간다 말하는거봐 철없어 진짜 철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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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싹 노란거보소 말버릇이 아주 ㅎㅎ 아 나같으면 미워죽어서 어떻게든 엿먹이고싶을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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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 가리라고 알려주신거 아니야? 감사해야지 그럼 나도 중학생때 병원에서 나한테 쪽지로 알려줬던 언니한테 되게 고마웠는데 어머니 잘못하신거 1도 없음 쓴이 화날만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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