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은 약한데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발랄한 척 잘해왔는데 어쩌다 친구가 일방적으로 좀 화내거나 짜증내면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다. 지금도 감기몸살로 아파 죽겠는데 친구가 일방적으로 나한테 무뚝뚝하게 구는 거 너무 신경쓰인다ㅠㅠㅠㅠ 나도 인간관계 일일이 나 혼자 마음 졸이고 아파하고 신경쓰는거 지겨워서 이제 좀 무덤덤해지고 싶은데 잘 안돼서 짜증난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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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은 약한데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발랄한 척 잘해왔는데 어쩌다 친구가 일방적으로 좀 화내거나 짜증내면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다. 지금도 감기몸살로 아파 죽겠는데 친구가 일방적으로 나한테 무뚝뚝하게 구는 거 너무 신경쓰인다ㅠㅠㅠㅠ 나도 인간관계 일일이 나 혼자 마음 졸이고 아파하고 신경쓰는거 지겨워서 이제 좀 무덤덤해지고 싶은데 잘 안돼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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