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학교가 막 좋은 학교는 아니지만 되게 예의바른애들과 안바른애들이 극과 극으로 나뉜 학교긴 해도 내 중학교 모교이기도 하고 정말 좋은 얘기랑 조언 많이 해주고 싶어서 되게 준비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진짜 안그래도 반응 극과 극일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안그래도 선배가 앞에 있고 한명때문에 학교를 보는 평판이 달라질수도 있는데 막 수업 이십분 늦게 들어온 애도 있고 것도 모자라 애들 홍보멘트하고 있는데 대놓고 욕하면서 막 애들 얼굴 손가락질하면서 얼평하고ㅋㅋㅋㅋㅋ충격 먹었다ㅋㅋㅋ 나 아는 후배들은 되게 잘 듣고 언니 고마워요까지는 아니더라도 경청은 해줬는데 진짜 나보다 어린애들한테 얼평당하고 깎아내려진 기분이 좋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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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