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 6살남자애 팬티입혀놓고 집내보냈더라 유치원에서 애들 머리꼬집고 때리고 그런이유로 반성하라고 쫒아낸거래 이해할수있니? 경비실에서 애기 발견하고 집에 데려다주니깐 쪽팔린다고 그자리에서 또 애 등을 막 때리는데 내가 말리다가 눈물이나더라 눈이시뻘개져서 엄마잘못했어요하고 우는데 신고할수도 없고 너무 답답해 지금도 혹시 맞고있는건 아닐까 싶고 저게 훈육이라고 말할수있나? 학대지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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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이 6살남자애 팬티입혀놓고 집내보냈더라 유치원에서 애들 머리꼬집고 때리고 그런이유로 반성하라고 쫒아낸거래 이해할수있니? 경비실에서 애기 발견하고 집에 데려다주니깐 쪽팔린다고 그자리에서 또 애 등을 막 때리는데 내가 말리다가 눈물이나더라 눈이시뻘개져서 엄마잘못했어요하고 우는데 신고할수도 없고 너무 답답해 지금도 혹시 맞고있는건 아닐까 싶고 저게 훈육이라고 말할수있나? 학대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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