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집에 오면 울고 엄마랑 말하면서 울고 위로 들어도 매일 울어 너무 우울하다.. 그리고 왜 사는지 모르겠어 삶이 재미있지도 않고.. 예전에는 안그랬거든 근데 요즘에는 왜 이럴까.. 살고 싶지 않아 근데 죽을 용기는 없어 가족들한테 너무 미안해 근데 지금도 눈물나도 힘들어 근데 뭐가 힘든지 잘 모르겠어 현실이 힘든건가 지친다 그냥 ㅋㅋㅋㅋㅋ 엄마가 상담 해볼래 라고 몇번 말했는데 사실 이 정도로 하는건 좀 아닌 것 같아서 .. 그냥 단순한 힘듦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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