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니까ㅋㅋㅋㅋㅋ진짜 의지하게된다 어제 10시 반에 학원 끝났는데 괜히 심란해져서 성당 갔다가 기도하면서 펑펑 울고 옴 그냥 손모으고 기도하니까 막 눈물이 솟구치던데ㅋㅋㄱㄲㅋㅋㅋㅋㅋㅋ되게 신기한 경험이었어... 진짜 혼자서 그렇게 울어본것도 처음이고 밤이어서 아무도 없었는데 누가 등 토닥여주는 느낌이었어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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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니까ㅋㅋㅋㅋㅋ진짜 의지하게된다 어제 10시 반에 학원 끝났는데 괜히 심란해져서 성당 갔다가 기도하면서 펑펑 울고 옴 그냥 손모으고 기도하니까 막 눈물이 솟구치던데ㅋㅋㄱㄲㅋㅋㅋㅋㅋㅋ되게 신기한 경험이었어... 진짜 혼자서 그렇게 울어본것도 처음이고 밤이어서 아무도 없었는데 누가 등 토닥여주는 느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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