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포스인데 다른 포스언니가 저 손님 주머니에 뭐 넣었다길래 내가 혹시나 다른 포스에서 계산할까봐 조용히 쫓아갔는데 그냥 나가길래
나도 따라나가서 붙잡고 주머니에 넣은 것 좀 보자고 하니까 처음엔 무시하길래 다시 보자니까 한 쪽 주머니에서 육포 하나 나오고
다른 쪽 주머니도 부풀어 있길래 여기도 보자고 좀 보자고 하니까 무시하고 가는 거여, 그래도 꿋꿋하게 팔 잡으면서 보자고 하니까 계속 뿌리침
눈 피하면서 그래도 꿋꿋하게 따라가면서 보자고 하다가 표정보니까 얻어 맞을까봐 중간에 그냥 혼자 욕하고 마트로 돌아감 ;ㅅ;..
하 그 하나도 뺏었어야 하는데.. 멍청하게 남자직원이랑 갔어야 하는 걸 급하게 따라가느라 하 정말 그때 욕하면서 돌아갔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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