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있지만 내 일상,힘든일 좋은일 말하는게 힘들어 고3인데 그래서 대학 떨어진거도 아직 모른다 물어보지도않지만 근데 어차피 나 수시 쓴 대학 듣고 붙을만한 곳을 쓰라고했었음 너가 거길 붙을 것 같냐고 가족한테 사랑을 못 받아왔단 생각이 자꾸 들어 요즘 진짜 힘들다 친구들한테도 내 가정사 일일이 말하기도 싫고 내 내면 깊숙히 드러내기도 힘들고 이 시간이 지나간다고 뭐가 나아질까 싶네 나는 왜 살까 눈감으면 죽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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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있지만 내 일상,힘든일 좋은일 말하는게 힘들어 고3인데 그래서 대학 떨어진거도 아직 모른다 물어보지도않지만 근데 어차피 나 수시 쓴 대학 듣고 붙을만한 곳을 쓰라고했었음 너가 거길 붙을 것 같냐고 가족한테 사랑을 못 받아왔단 생각이 자꾸 들어 요즘 진짜 힘들다 친구들한테도 내 가정사 일일이 말하기도 싫고 내 내면 깊숙히 드러내기도 힘들고 이 시간이 지나간다고 뭐가 나아질까 싶네 나는 왜 살까 눈감으면 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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