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나 문자도 귀찮아하는 사람이 많은듯. 굳이 내 경우가 아니고 주변을 봐도 그런 타입이 꽤 많음. 톡이 귀찮으니 전화나 문자하라는데 전화나 문자나 똑같이 귀찮아 하면서 뭐 하라는 건지. 물론 사람이 가끔 연락받기 귀찮고 할 수 있지. 근데 이쪽에서도 가끔하는 연락인데 그 정도도 귀찮아 하는 게 보이면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큼.
|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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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나 문자도 귀찮아하는 사람이 많은듯. 굳이 내 경우가 아니고 주변을 봐도 그런 타입이 꽤 많음. 톡이 귀찮으니 전화나 문자하라는데 전화나 문자나 똑같이 귀찮아 하면서 뭐 하라는 건지. 물론 사람이 가끔 연락받기 귀찮고 할 수 있지. 근데 이쪽에서도 가끔하는 연락인데 그 정도도 귀찮아 하는 게 보이면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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